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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그랜드안과 이관훈·이영섭 원장,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선정
2021-01-25 12:55:38
  이름 관리자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  

 

강남그랜드안과 이관훈, 이영섭 원장이 의학 전문지 헬스인뉴스가 주최, 진행하는 ‘대한민국 굿닥터 100인’ 중 안과질환 부문에 동시 선정됐다.


현대인은 컴퓨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부터 강한 자외선, 눈부실 정도로 밝은 형광등까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눈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 10명 중 7~8명은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해지는 등 다양한 문제에 시달리고 있지만, 일시적인 증상으로 여기고 방치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안일함 때문에 20~30대의 젊은 층조차 노안을 비롯한 각종 안과질환에 시달리며 고통을 받고 있다.


안과질환은 한 번 문제가 생기면 전처럼 되돌리기 어려울 뿐 아니라 심각한 시력 저하나 시야 결손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질환 종류에 따라서 안구통증, 두통, 눈부심, 유루증 등에 노출되기도 하는데, 생명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진 않지만 삶의 질을 급격히 하락시키고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다양한 증상으로 눈 건강을 위협하는 안과질환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치료가 중요하다. 또한 안과질환 분야에서의 오랜 치료 경험과 지식, 풍부한 노하우를 갖추고 우수한 장비를 바탕으로 1:1 맞춤 치료를 시행할 수 있어야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다.  


강남그랜드안과 이관훈 원장은 “눈 건강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위이지만 많은 분들이 눈 관리를 소홀히 하다가 각종 안과질환에 노출되고 있다”며 “내원하는 환자들의 눈을 밝혀주고 행복을 되찾아주는 빛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진료에 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영섭 원장은 “안과질환은 다른 신체질환과 다르게 초기에는 증상이 경미한 편이기 때문에 방치하기 쉽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 등 돌이킬 수 없는 상태까지 악화될 수 있다”며 “눈이 보내는 경고 신호를 간과하지 말고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찾아 정밀 진단 및 맞춤 치료를 통해 눈 건강을 회복하시기 바란다”고 조언했다.